Business Proposal

한국인 여행자를 위한
OTC·트래블 커머스 거점

쿠로몬시장 입구 앞 12.71평 후보지를 기준으로, 여행자센터·회원·예약·매장 경험을 하나로 연결하는 FLYING JAPAN형 소형 리테일 거점을 만든다.

01 · REAL PROPERTY12.71평 실제 물건을
기준으로 재설계
02 · LEAN STOCK공급사 재고·외부창고로
매장 재고를 최소화
03 · FLYING FUNNEL센터 → 회원 → 예약 →
매장 구매로 연결
04 · DUAL REVENUE상품판매와 브랜드 협업을
별도 수익으로 관리

Business at a glance

한 장으로 보는
FLYING형 구매 여정

여행 전 콘텐츠 발견부터 현지 수령과 다음 여행까지, 흩어진 접점을 하나의 계정과 매장 경험으로 연결한다.

01 · DISCOVER여행 전 발견

Trip·커뮤니티·SNS에서 한국인이 찾는 상품을 먼저 발견

02 · CONNECT회원·혜택 연결

Center 이용과 계정을 연결하고 자사 부담 리워드 제공

03 · RESERVE상품 탐색·예약

재고와 추천 정보를 확인하고 원하는 상품의 수령을 예약

04 · PICK UP매장 구매·수령

12.71평 매장에서 상담·면세·추가 발견까지 짧게 완결

05 · RECONNECT데이터·재방문

구매 반응을 다음 상품·브랜드 협업·여행 혜택으로 재연결

01 · Direction

가격 경쟁보다
한국인 여행 이해도에서 앞선다.

대형 체인과 상품 수로 경쟁하기보다, 한국인이 실제로 찾는 상품을 이해하기 쉽게 선별하고 여행 동선 안에서 편리하게 구매하도록 만든다.

쇼핑의 재미는 유지하고,
찾는 불편과 시간은 줄인다.
  • 한국어 큐레이션인기·용도·여행 상황별 추천
  • 사전 리스트와 예약원하는 상품을 미리 확보
  • 매장 내 발견추가 구매를 만드는 짧은 체험 동선
  • 여행 후 관계신상품·재방문·재구매 연결

02 · Property & Operation

12.71평 후보지 기준의
매장·재고 운영 구조

매장은 고객 응대·전시·수령에 집중하고, 보관 기능은 공급사와 외부공간으로 분산한다.

후보 물건 확인사항

위치
오사카시 중앙구 닛폰바시 2-9-21
입지
쿠로몬시장 도보 1분·지하 1층
면적
42.01㎡·12.71평
임대료
월 33만엔(세포함)
진행 조건
용도·간판·허가·계약조건 확인 필요

지하층 시인성을 보완할 외벽·입구 간판 설치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확정한다.

소형 매장 운영 방식

  1. 01
    공급사 재고 활용선정 상품의 공급 여부·배송 빈도·최소주문량을 먼저 확인
  2. 02
    인근 저가 창고 분리매장 뒤 재고는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보관 공간은 별도 임차
  3. 03
    전시 + 예약 + 수령인기 OTC와 기획상품을 중심으로 진열하고, 예약 상품은 빠르게 수령
  4. 04
    실제 회전율로 면적 검증면적 효율을 미리 단정하지 않고, SKU별 회전·보충 속도로 검증
콘크리트와 화이트 집기에 FLYING 블루 포인트를 적용한 12.71평 지하 픽업형 매장 공간 콘셉트
CONCEPT IMAGE · 공간 구성 예시 실제 설계안이 아니라, 12.71평·저비용 내장·픽업 중심 운영을 시각화한 공간 콘셉트
전시·상담예약상품 수령FLYING BLUE저재고 운영

03 · Growth Structure

매장 하나가 아니라
네 개의 성장축을 함께 설계한다.

기본 매출은 인기 상품으로 만들고, FLYING 연계와 PB, 전문 카테고리,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더한다.

01

FLYING JAPAN
고객 접점 연계

Trip 콘텐츠에서 발견하고, Center에서 안내받고, Cafe에서 경험한 뒤 매장에서 구매하는 하나의 흐름을 만든다.

기존 고객 접점을 신규 매장 유입으로 전환

02

여행 편의형 PB

걷기 피로, 장거리 이동, 날씨, 숙면, 선물처럼 여행 중 실제 불편을 해결하는 소형 세트를 개발한다.

차별화 · 높은 이익률 · 브랜드 기억

03

한국인 집중 마케팅

한국 SNS 화제 상품, 현지 사용 제품, 선물 추천과 한국어 사용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운영한다.

광고보다 먼저 찾는 정보 채널로 성장

04

취미·매니아 특화

사케·위스키, 프리미엄 뷰티, 캐릭터, 골프·아웃도어 등 한두 분야를 깊게 만들어 방문 목적을 강화한다.

고단가 · 한정 판매 · 팬층 확보

04 · Center to Store

여행자센터 이용을
매장 방문의 시작으로 만든다.

짐보관 단계의 웹 접점을 활용해 계정과 혜택을 연결하고, 선정한 인기 상품의 사전 예약과 현장 결제를 먼저 검증한다.

  1. STEP 01센터 방문

    짐보관·여행 안내 과정에서 최초 접점 확보

  2. STEP 02계정 생성

    FLYING 통합계정으로 이용 이력과 수신 동의 관리

  3. STEP 03포인트·쿠폰

    자사 부담 리워드로 드럭스토어 방문 이유 제공

  4. STEP 04상품 탐색·예약

    웹에서 상품과 재고를 확인하고 수령 예약

  5. STEP 05매장 결제·수령

    상품 확인 후 카드결제·면세·추가 구매

  6. STEP 06여행 후 재연결

    신상품, 한정판매, 다음 여행 혜택으로 연결

05 · FLYING Ecosystem

FLYING의 기존 접점을
하나의 구매 흐름으로 연결한다.

Trip·Cafe에서 관심을 만들고, Website·Store·Center에서 예약과 구매를 완성한 뒤, Membership으로 다음 여행까지 이어간다.

여행자센터의 실제 접점 규모는 기간·지점·중복 제거 기준을 확인한 뒤 시뮬레이션에 반영한다.

드럭스토어를 넘어,
일본 여행 전체를 연결하는 멤버십

통합계정에 매장 구매액과 Trip·Center·Cafe의 방문·이용 이력을 모으고, FLYING 생태계 안에서 이용할수록 한국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커지는 구조를 만든다.

자사 부담 포인트 리워드

공식 제휴 전에도 FLYING이 비용을 부담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포인트 등 한국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리워드를 제공한다.

매니아 전용 구매 기회

사케·위스키 등 전문 분야의 한정 상품, 선행 예약, 우선 구매 기회를 멤버십 전용 가치로 만든다.

FLYING만의 연결 경쟁력

일본 기업이 단독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한국 생활권 혜택을 더해, 여행 전 탐색부터 다음 여행까지 하나의 회원 경험으로 연결한다.

06 · Product Strategy

상품은 ‘많이’보다
‘선택 이유가 분명하게’ 구성한다.

초기 안정 매출, FLYING만의 차별화, 매니아 방문 동기를 각각 담당하는 상품층을 만든다.

기본 인기 상품

뷰티, 건강, 생활, 식품, 선물 등 한국인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별한다.

  • 한국 SNS 화제 상품
  • 연령·상황별 추천
  • 한국어 사용 안내

여행 편의형 PB

저가 자체상품이 아니라 여행 중 발생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 걷기 피로·숙면·장거리 이동
  • 여름·장마·겨울 대응
  • 작고 가벼운 선물 세트

전문 카테고리

한두 분야를 깊게 구성하고 한정·예약·체험을 결합해 목적 방문을 만든다.

  • 사케·위스키
  • 프리미엄 뷰티·취미 상품
  • 지역·브랜드 한정 상품

07 · Brand Business

매장을 넘어
브랜드 협업 플랫폼으로.

한국인 고객 접점과 구매 반응이 쌓이면 일본 브랜드의 한국 시장 테스트, 광고, 공동 프로모션과 콜라보 상품 개발이 쉬워진다.

광고·콘텐츠

웹사이트, SNS, Trip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상품 소개

매장 체험

특별 진열, 샘플링, 팝업과 고객 반응 조사

테스트 판매

한국 진출을 검토하는 일본 브랜드의 한정 입점과 판매 검증

콜라보 개발

한국인 여행객 전용 세트, 오사카 한정 상품과 공동 PB 개발

REVENUE 01

상품 판매 매출

OTC·일반상품·전문상품의 판매가와 매출총이익을 상품별로 관리한다.

REVENUE 02

광고·프로모션 매출

입점비·특별진열·콘텐츠·샘플링·콜라보 수익은 상품 매출과 분리해 검증한다.

초기 집객 예산은 채널·콘텐츠·타깃·예상 유입을 먼저 설계한 뒤 공동 협의로 확정하며, 매장 손익과 별도로 관리한다.

08 · Roles & Service

의약품 운영과 고객 경험의
책임을 명확히 나눈다.

FLYING JAPAN은 한국인 집객·예약·콘텐츠·서비스 경험을 맡고, 약국 운영측은 자격·법정운영·원가·실인력 기준을 확정한다.

집객·예약·CRM

FLYING JAPAN
  • 여행자센터·Trip·커뮤니티 유입
  • 회원·포인트·예약 흐름
  • 한국어 콘텐츠·캠페인

의약품·법정 운영

약국 운영측
  • SKU별 공급가와 공급주기
  • 필수 자격·시간대별 인원
  • 의약품 판매·면세·현장 기준

채용·교육·서비스

공동 설계
  • FLYING 채용채널·면접 참여
  • 한국인 고객 응대 매뉴얼
  • 교육·서비스 품질·브랜드 경험

09 · Economics

수익성은 낙관치가 아니라,
확인 가능한 입력값부터 만든다.

상품 판매와 브랜드 협업의 가능성은 열어두되, 실제 공급가·인력·운영비를 확인하기 전에는 매출과 회수기간을 확정값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01유입 확대

Trip·Center·Cafe·SNS 고객을 매장 방문으로 연결

02전환 개선

리스트와 예약으로 구매 의사를 방문 전부터 확보

03객단가·이익률

큐레이션, 추가 발견, PB와 전문 상품으로 개선

04추가 수익

광고, 입점, 공동 프로모션과 콜라보 매출 확보

주요 입력값 확인 상태

현재 확인된 물건 조건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운영 입력값을 구분했다. 관계자에게 실견적과 운영 기준을 받은 뒤 손익을 재산정한다.

후보 물건 월세
33만엔
전용 면적
42.01㎡·12.71평
상품 원가
공급처 견적 후 확정
인력·인건비
운영 기준 협의 후 확정
초기 투자
설비·재고 범위 확정 후 산정
집객 예산
실행안 합의 후 확정

기본 손익모델은 현재 후보 물건의 면적·월세와 검증용 거래건수·객단가를 반영한 가정치다. FLYING 연계·전문상품·브랜드 협업은 기준안과 분리한 상방 시나리오로 관리하며, 공급가·인력·관리비 확인 후 다시 계산한다.

10 · Alignment Items

회의상 스리아와세 필요

운영 경험자의 자료는 참고하되,
실제 조건은 함께 맞춘다.

회의에서 조율이 필요하다고 확인된 항목이다. 아래 조건을 관계자별 실제 기준으로 맞춘 뒤 손익과 추진 일정을 공동으로 결정한다.

스리아와세 상대맞춰야 할 내용합의 완료 기준
미누상·약국 운영측의약품 SKU별 실제 공급가·공급주기·최소주문량·반품 조건기준 상품군의 실견적과 실제 매출총이익 확인
미누상·약국 운영측필수 자격, 적정 인원, 시간대별 배치와 실제 인건비영업시간별 인력표와 월 인건비 산출
미누상·약국 운영측12.71평에서의 현실적인 운영량과 의약품 판매·면세·보건소 기준공간·법정운영을 반영한 현장 운영안 합의
물건·공급 관계자용도·간판·설비·계약 조건과 공급사 재고·외부창고 활용 가능성계약 및 재고 방식 판단에 필요한 서면 조건 확인
FLYING·운영측센터→회원→예약→현장결제 흐름, 결제수수료와 포인트 비용고객 동선과 비용 부담 주체 합의
FLYING·투자자광고 예산·채널·콘텐츠·집객 목표와 커뮤니티 판촉비의 구분실행 항목·예산·측정 지표가 포함된 집객안 합의
FLYING·운영측채용·면접·매뉴얼·교육·서비스 품질관리의 역할 분담채용부터 현장관리까지의 책임 범위 확정
운영·투자·FLYING초기 투자 범위, 손실 부담, 수익 배분, 회계 구분과 철수 기준기본·보수·상방 손익 시나리오 공동 승인
전체 관계자물건·허가·인력·공급 준비기간과 추진 순서위 스리아와세 완료 후 일정을 공동 결정

POSITIONING

일본 상품을 파는 곳에서,
한국인의 여행 구매를 가장 편하게 만드는 곳으로.

FLYING JAPAN의 여행 접점과 리테일을 결합해, 매출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여행 커머스 허브를 만든다.